지난 2월 21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49회에서 금사월(백진희 분)은 신득예(전인화 분)를 만나 강만후(손창민 분)의 악행을 응징하겠다고 다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만후는 천비궁을 짓기 위해 장인 신지상(이정길 분)이 남겨놓은 소나무를 훔치려다 실패했고, 자신이 못 갖는다면 태우겠다며 불을 질렀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내용을 그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MBC ‘내 딸, 금사월’, 루이까또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