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주요 상장사들이 ‘3월 주총 시즌’에 돌입한다.
7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주신세계는 오는 11일 오전 9시 광주신세계 아카데미 다목적홀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총에서는 제2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임 훈(53) 광주신세계 총괄임원과 박주형(57) 신세계 지원본부장의 신규 이사 선임(2년)·재선임(3년) 건을 처리하며, 김형균(63)·이용연(60) 사외이사·감사위원의 신규선임(3년)·재선임(3년) 건도 각각 의결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오는 18일 오전 9시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대송· 김태기 2명의 현 사외이사와 강상백 사외이사(감사위원) 후보 등 3명에 대한 재선임·신규 선임 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이 날 또 제2기(2015년도)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을 의결한다. 이익배당은 주당 200원(현금배당)이다.
한국전력도 이달 22일 오전 10시 나주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15회계연도 연결재무제표 등의 승인 건과 2016년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보해양조는 오는 24일 본사 회의실에서 주총을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과 채원영(63)· 이홍훈(49) 신규이사 선임의 건을 각각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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