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서 헐크의 빈자리를 스파이더맨이 대신했다.
이번 영화에서는 과거 서울에서 촬영해 더 익숙해진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 등이 총출동한다. 헐크가 빠진 아쉬움을 스파이더맨이 그 빈자리를 메운다.
마블은 3월 10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최종 예고편을 공개하며 오는 5월 개봉 사실을 알렸다. 한국은 한발 앞서 4월 28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헐크의 빈자리를 대신한 스파이더맨은 예고편 마지막에 나온다.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격투신 중 거미줄을 쏘며 스파이더맨이 등장하는 장면은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앞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연출했던 안소니 루소, 조 루소 형제가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등 익숙한 얼굴들이 다시 나온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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