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기용-스테파니 리-주우재가 지난 3월 15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스타일 아이콘 아시아(SIA) 2016'의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장기용은 스테파니 리와 함께 '어썸 틴'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블랙진을 착용한 장기용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으며, 스테파니 리는 하늘색 튜브톱 드레스로 시상식 미모를 평정했다.
모델 비비안과 함께 '어썸 워너비' 및 '어썸 아시안 초이스' 시상자로 나선 주우재는 트렌디한 패턴 수트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 8회째를 맞은 '스타일 아이콘 아시아 2016'은 컨벤션부터 스타일 쇼,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페스티벌이다. 이 행사의 메인 쇼인 'SIA SHOW'는 각계각층의 핫 피플 중 올해 아시아 트렌드를 이끌 스타일 아이콘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사진. YG케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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