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영암우체국(국장 정명신) 행복나눔봉사단은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영암 신북효사랑요양원을 방문해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구입한 90만원 상당의 냉동고를 기증했다.
봉사단은 이 날 또 영암군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 100여명에게 음식과 과일 등을 전달하고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