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의 외국인 토지 보유 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토교통부의 ‘2015년말 외국인 토지 보유현황’에 따르면 국내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면적은 2억2827만㎡(228㎢)로 전체 국토면적의 0.2%를 차지했고, 금액으로는 32조5703억원에 달했다. 지역별로 전남은 3826만5000㎡로 전제 면적의 16.8%를 차지했고 금액으로는 2조5878억원(7.9%)에 이르렀다. 광주는 295만6000㎡로 전체면적의 1.3%, 금액은 3695억원(1.1%)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토교통부의 ‘2015년말 외국인 토지 보유현황’에 따르면 국내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면적은 2억2827만㎡(228㎢)로 전체 국토면적의 0.2%를 차지했고, 금액으로는 32조5703억원에 달했다. 지역별로 전남은 3826만5000㎡로 전제 면적의 16.8%를 차지했고 금액으로는 2조5878억원(7.9%)에 이르렀다. 광주는 295만6000㎡로 전체면적의 1.3%, 금액은 3695억원(1.1%)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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