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웨어 브랜드 STL이 강렬한 원색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과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STL은 높은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가족 구성원들은 물론 젊은 층들까지 전 세대가 입을 수 있는 래쉬가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컬렉션에서도 엄마, 아빠부터 어린아이, 20대까지 모두가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는 래쉬가드 룩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STL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타 래쉬가드 브랜드에서는 진행된 적 없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키스 해링과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며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을 메인 모델로 앞세워 큰 호응을 이끌고 있는 STL 래쉬가드는 키스 해링과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통해 업계 내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TL과 키스 해링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STL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S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