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는 10일 오전 10시2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17.94%) 오른 927원에 거래됐다.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화전기의 기업심사위원회 심의결과를 반영해 주권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8개월여 만인 지난 9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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