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특급 활약을 펼쳤다.





다니엘 헤니는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포토그래퍼 마크 스미스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그는 짧지 않은 분량을 소화하며 매회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변하지 않은 댄디 패션




'디어 마이 프렌즈' 속 다니엘 헤니는 맥 코트, 셔츠, 카디건 등 베이직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셔츠와 안경을 매치해 지적인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고,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돋보인 맥 코트와 데님 셔츠를 매치해 시크한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역시 글로벌 패셔니스타'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국보급 젠틀 미소도 '여전'




다니엘 헤니 특유의 젠틀한 미소 역시 매회 확인할 수 있었다. '수상한 이웃집 남자'로 등장한 다니엘 헤니는 옥상에서 상의를 탈의하는 강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혜자, 나문희 등 시니어벤져스와 엮이며 다니엘 헤니 특유의 여심저격 미소를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그는 클로즈업에도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여전히 여성들의 이상형이라는 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현재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 비욘드 보더스 시즌2'에 캐스팅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