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유재석이 국민 MC다운 패션 센스를 뽐냈다.
지난 7월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믿.보.아(믿고 보는 아이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엑소(EXO) 멤버 수호, 찬열, 첸과 아역 배우 진지희, 서신애, 김환희가 출연했다.
이날 수호는 '노잼'이라는 별명에 대해 "김구라가 나한테 '노잼'이라고 해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김구라의 약점을 찾고 있다"고 선전포고를 하는가 하면 고릴라 흉내를 내는 등 재미를 더했다. 또한 영화 '곡성'을 통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김환희가 영화 선택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흥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6명의 게스트를 모두 살뜰하게 챙기며 재미와 웃음 포인트를 잡아내는 명불허전의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경쾌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유재석이 착용한 셔츠는 가로 스트라이프가 경쾌한 느낌을 주며 착장 시 왼쪽 소매에 위치한 앵무새 와펜이 독특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이다. 유재석처럼 밝은 컬러의 청바지와 매치하면 밝고 경쾌한 셔츠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