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김효진, 엄현경 등 여자 스타들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격식 있는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열린 어드밴스드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앤라운지의 16 F/W 프레젠테이션 현장을 찾은 이들은 트렌디하면서도 본인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님 쇼츠로 모델 뺨치는 각선미를 드러낸 이요원은 오버사이즈 재킷을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살렸다. 여기에 클래식한 체인 숄더백을 들어 전체적인 밸런스까지 완벽하게 맞춘 룩을 선보였다.
김효진은 와이드팬츠와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선택해 한층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김효진 역시 모던한 디자인의 체인백을 매치해 흠잡을데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엄현경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패션으로 여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래퍼 겸 프로듀서 쿠시와 열애 중인 모델 비비안은 상큼한 원피스와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룩으로 백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사진. 루즈앤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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