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민석이 귀여운 셔츠 스타일링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지난 7월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9회에서는 신경외과 레지던트 최강수(김민석 분)와 간호사 현수진(표예진 분)의 투닥 거리는 로맨스로 상큼한 분위기를 더해주며 시청자들을 설레이게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극 중에서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며 변화무쌍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김민석은 이날 방송에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는 표예진과의 로맨스 장면에서 의사 가운을 벗고 여심을 공략하는 귀여운 스타일링으로 나타난 것.





김민석은 네이비 컬러의 다양한 포인트가 들어간 셔츠를 입고 카라를 젖힌 모습으로 슬림한 셔츠 패션을 완성했다. 김민석이 착용한 셔츠는 왼쪽 소매에 있는 앵무새 원형 와펜이 포인트로 그의 귀여운 매력을 한껏 끌어올려줬다는 평이다.





한편,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