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서울집회에 참가한 군민들은 가슴마다 파란리본을 달고 성주군 마크가 그려진 이름표를 목에 걸었다.
성주군민들은 "사드배치 결사반대" "이 땅에 사드는 필요 없다" 등 구호를 외치며 정부의 결정을 비판했다.
한편 성주 주민들은 지난 15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성주를 방문했을 당시 외부인의 참여로 과격한 시위가 벌어졌다는 논란에 외부인들의 출입을 막고자 군민들에게만 지급한 파란 리본을 왼쪽 가슴에 달고 집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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