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익 증가로 주가 밸류에이션 부담이 감소.
◆엔씨소프트= 3분기 모바일게임 출시로 실적 레벨업 전망.
- 모바일게임 흥행 시 기업가치 지속적인 상승 전망.
◆NAVER= 1분기에 이어 광고가 실적 견인. 라인 IPO 이후 주가가 NAVER 주가 결정할 전망.
- 단기적 수급 공백우려 보다는 라인의 성장성 부각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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