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KEPCO 대학생 해외봉사단 30명은 지난달 25일부터 8월1일까지 7박8일 동안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차로 2시간 정도 떨어진 풍간간(Desa Pungangan) 지역 플리겐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전력이용이 매우 여려운 이 마을 50여 가구와 초등학교에 태양광 투광등을 설치하고,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장남감을 직접 만들며 전기의 원리를 배우는 전기과학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한전이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차세대 전력산업을 이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20명의 동남아 봉사활동에 이어 2년째 실시됐다.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전력이용이 매우 여려운 이 마을 50여 가구와 초등학교에 태양광 투광등을 설치하고,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장남감을 직접 만들며 전기의 원리를 배우는 전기과학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한전이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차세대 전력산업을 이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20명의 동남아 봉사활동에 이어 2년째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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