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이 서핑을 즐기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변신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배우 류승범과 함께 클래식 코트화 ‘CRT300’ 두 번째 화보 컷을 새롭게 공개했다.
발리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화보 컨셉은 'Surf Safari'로, 실제 류승범이 발리에서 서핑을 즐기며 생활하는 모습을 데일리 슈즈인 CRT300과 함께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특히 여행을 통해 탐험, 개척하는 과정을 표현해 낸 지난 첫 화보에 이어 류승범 특유의 자유분방한 모습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에 발매되는 CRT300 SWADE는 기존 CRT300의 가볍고 편안함은 유지하되, 고급스러운 컬러와 소재를 사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사진. 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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