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01’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하면서 지난해 10월 이후 11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전남지역 도시가구중 600가구(응답 551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소비자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8월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01’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9월 101을 기록한 후 11개월만에 최고치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2003년~2015년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항목별로 현재생활형편CSI는 91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으나 생활형편전망CSI는 96으로 전월과 동일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9로 전월대비 1포인트, 소비지출전망CSI도 109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75로 전월대비 6포인트 상승했으며, 향후경기전망CSI도 82로 전월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현재가계저축CSI는 91로 전월과 동일하나 가계저축전망CSI는 91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가계부채CSI는 106으로 전월과 동일했지만 가계부채전망CSI는 103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전남지역 도시가구중 600가구(응답 551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소비자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8월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01’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9월 101을 기록한 후 11개월만에 최고치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2003년~2015년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항목별로 현재생활형편CSI는 91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으나 생활형편전망CSI는 96으로 전월과 동일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9로 전월대비 1포인트, 소비지출전망CSI도 109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75로 전월대비 6포인트 상승했으며, 향후경기전망CSI도 82로 전월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현재가계저축CSI는 91로 전월과 동일하나 가계저축전망CSI는 91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가계부채CSI는 106으로 전월과 동일했지만 가계부채전망CSI는 103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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