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예뻐서 항의 전화를 걸게 만들고 싶은 '기상캐스터 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회에서 공효진은 과거 신입 아나운서 공채 최종 면접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공효진은 화이트에 블랙 컬러라인이 포인트인 원피스와 허리의 셔링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을 매치해 '블랙&화이트 면접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비록 긴장된 표정, 다소 과장된 헤어와 메이크업이었지만 세련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9월 1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4회에서도 공효진의 원피스 패션은 빛이 났다. 그는 가을/겨울(F/W) 시즌 트렌드 컬러인 톤 다운된 블루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했는데 벨트가 있는 스타일로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히 면접룩보다 한층 여성스러움이 가미된 A라인의 원피스로 '표나리표 기상캐스터 룩'을 완성했다.












공효진이 착용한 원피스와 재킷은 모두 '잇미샤(it MICHA)'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조정석 분)와 재벌남(고경표 분)이 생계형 기상캐스터(공효진 분)를 만나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잇미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