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25일까지 나흘간 '신세계 정통 골프대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골프대전은 8층 골프전문매장과 1층 시즌이벤트홀에서 마루망, 젝시오, 혼마, 다이와, 보그너, 제이린드버그, 잭니클라우스, 까스텔바쟉 등 골프 용품·의류 브랜드가 참여하는 '신세계 정통 골프대전'을 진행한다.

당일 100만·200만·300만·500만·1000만원 이상 골프장르 구매 시 5%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어 해외 유명 브랜드 골프 클럽을 특가 판매한다.


또한 골프전문관 시타실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장타 대회 등 이벤트를 펼치며 실속행사는 물론 다양한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각종 골프웨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골프웨어 인기상품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골프웨어 인기상품전에서는 티셔츠, 바지, 이너웨어, 점퍼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볼마커, 우산 등 다양한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한해 전체 골프용품 매출의 3분의1 이상을 차지하는 9~10월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 기획을 통해 골프장르 매출 신장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