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시청률을 넘기며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연장 없이 18부로 종영된다.





23일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연장 없이 예정대로 18부로 종영하기로 결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5회에서 수도권 시청률 20%를 넘고, 7회에서 전국 시청률도 20%를 넘어서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2회 연장 논의가 있기도 했지만, 후속작 편성 스케줄과 '구르미 그린 달빛' 자체의 제작 상황 등을 고려해 연장은 없는 것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보검 김유정 주연의 '구르미 그린 달빛'은 궁중 로맨스 사극으로, 오는 26일 11회가 방송된다.








사진. '구르미 그린 달빛'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