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가 21일 내한공연을 갖는 ‘현의 여제’ 바이올리니스트 율리아 피셔에게 뉴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현의 여제로 불리는 율리아 피셔는 1995년 12세의 나이로 메뉴인 콩쿠르에서 우승과 바흐 독주곡 연주 특별상을 받았고, 참가했던 여덟 개의 콩쿠르마다 우승해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힐러리 한, 재닌 얀센과 함께 21세기 여성 바이올린 트로이카로 호평 받으며 루체른 페스티벌과 BBC프롬스에서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해 많은 관중과 평론의 극찬을 받았다.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에게 의전차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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