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제조업의 업황이 다소 호전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비제조업의 업황은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10~21일까지 광주전남지역 종사자수 5인 이상 사업체 55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10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10월 제조업 업황BSI는 ‘77’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으며 11월 업황전망BSI도 ‘79’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제조업 업황BSI는 ‘71’과 업황전망BSI ‘75’를 웃돈 것이다. 항목별로 매출BSI는 84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고, 매출전망BSI도 88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채산성BSI는 88로 전월대비 4포인트, 11월 채산성전망BSI도 92로 전월대비 4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19.8%) ▲불확실한 경제상황(19.0%) ▲수출 부진(9.6%)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비제조업 10월 업황BSI는 ‘64’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했으며, 11월 업황전망BSI도 ‘65’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전국 비제조업 업황BSI는 ‘72’로 전월대비 1포인트, 업황전망BSI도 ‘73’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10~21일까지 광주전남지역 종사자수 5인 이상 사업체 55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10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10월 제조업 업황BSI는 ‘77’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으며 11월 업황전망BSI도 ‘79’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제조업 업황BSI는 ‘71’과 업황전망BSI ‘75’를 웃돈 것이다. 항목별로 매출BSI는 84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고, 매출전망BSI도 88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채산성BSI는 88로 전월대비 4포인트, 11월 채산성전망BSI도 92로 전월대비 4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19.8%) ▲불확실한 경제상황(19.0%) ▲수출 부진(9.6%)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비제조업 10월 업황BSI는 ‘64’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했으며, 11월 업황전망BSI도 ‘65’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전국 비제조업 업황BSI는 ‘72’로 전월대비 1포인트, 업황전망BSI도 ‘73’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항목별로 매출BSI는 68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며, 11월 매출전망BSI도 67로 전월대비 5포인트 하락했다. 채산성BSI는 80으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으나 채산성전망BSI는 76으로 전월수준을 유지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33.0%), ▲경쟁심화(18.2%), ▲불확실한 경제상황(10.5%)등의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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