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신개념 상용차 복합 거점 브랜드를 ‘엑시언트 스페이스’로 명명하고 상용차 고객 만족도 강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복합 거점 기능을 확대 보완한 ‘엑시언트 스페이스’ 브랜드를 론칭했다.

‘엑시언트 스페이스’ 는 주요 대형트럭 전시 쇼룸, 셀프바 등 편의시설, 판매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실, 현대모비스 상용부품대리점과 연계한 정비 센터 등 판매, 정비, 고객 편의 서비스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센터다.


현대자동차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충북 제천에 위치한 ‘현대차 상용차 복합 거점’을 ‘엑시언트 스페이스 제천’으로 새롭게 꾸몄다.

‘엑시언트 스페이스 제천’은 기존시설에 더해 ▲마이티, 엑시언트, 쏠라티 등 상용차 풀라인업 실내·외 테마전시 쇼룸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주요 신기술 VR 체험기기 ▲엔진, 샤시, 모터 등 주요 부품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현대는 2020년까지 엑시언트 스페이스를 전국 10개로 늘려 상용차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엑시언트 스페이스 /사진=현대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