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소라가 4년 만난 연하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80회에서는 슈퍼모델 이소라가 데이트 전 영화 '007 시리즈'를 방불케 하는 완벽 변신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소라는 미국에 있는 연하 남친과 영상통화를 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목소리만으로 애틋함과 달달함을 여실히 보여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소라의 '007' 급 변신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잠에서 막 깨 부스스한 머리의 이소라는 급하게 변신에 나섰고, 보이지 않는 콧속까지 세척하고 있는 그의 진기명기한 고퀄리티 완벽함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이어진 스틸 속 이소라는 휴대용 조명까지 동원해 '조명빨'을 한껏 받아가며 영상통화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는 "항상 신선하게 만나고 싶어요. 내추럴해 보이는 것도 사실은 다 제가 가릴 건 가리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