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하이킥 특집을 앞두고 게스트들의 목격담을 제보받는 글이 게재됐다.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측은 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라스' 측은 "'나는 봤다' 제보를 기다린다"며 "스튜디오에 찾아올 예정인 4인의 게스트들을 어쩌다 한 번이라도 목격하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글을 올렸다.





이순재와 최민용, 신지, 김혜성 등은 지난 2006년부터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약 10여년 만에 '라스'에서 재회하게 됐다. 특히 최민용은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반가움을 자아낸 바 있다.





네 사람은 오는 7일 '라스'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