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자회사인 오뚜기삼화식품과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내년 2월16일이다. 회사 측은 “경영 효율성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