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화랑'이 특별 방송으로 첫 방송 전부터 대작의 분위기를 띄운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 측은 첫 방송을 3일 남겨둔 12월 16일 오후 10시 '화랑 스페셜' 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랑 스페셜’ 방송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이자,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다룬 첫 드라마로서 ‘화랑’이 걸어온 땀방울과 노력 등을 오롯이 보여줄 예정이다.
스페셜 방송에는 2016년 여름, 직접 뛰고 구르며 청춘들의 아름다운 시절 ‘화랑’을 완성한 배우들의 코멘터리도 포함된다.
앞서 ‘화랑’ 출연 배우들은 지난 11월 특별히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분위기 속에 코멘터리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가 방송되기 전 제작일지 및 배우들의 코멘터리를 스페셜 방송으로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한편 화랑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9월 촬영을 마쳤으며 2016년 12월 19일 첫 방영한다.
사진.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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