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리의 단편 소설인 ‘무녀도’는 무속의 샤머니즘 세계와 기독교적 세계관이 충돌하고 대립하는 현장을 그린 소설이다.
김다현은 극 중 주인공인 모화의 아들로 종교 문제로 인해 어머니와 대립하는 인물인 욱이를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무녀도’는 올 하반기 첫사랑의 원형을 담은 황순원의 단편 소설 ‘소나기’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애니메이션과 함께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김다현은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Story of my life)’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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