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VIXX)의 켄이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켄은 지난 19일 홍콩에서 열린 라이브쇼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켄은 심플한 화이트 데님 셔츠와 블랙진을 매치해 '현실 남친룩'을 완성했다. 그는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수수하게 공항패션을 연출했으며, 잘생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켄이 착용한 화이트 데님 셔츠는 2017 봄/여름(S/S) 시즌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남성 캐주얼 '셀렉온(CELECON)' 제품으로 알려졌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 유니크한 포인트 디테일들로 많은 셀럽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켄은 오는 24일부터 뮤지컬 '꽃보다 남자'에서 츠카사 도묘지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사진. 셀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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