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가 우수한 교통환경과 풍부한 개발호재 및 배후수요로 직주근접 주거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의 연장 확정과 9호선 유치 등 잇따른 교통 호재로 미사강변도시의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다. 또 강일IC, 상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에 바로 진입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더불어 올림픽대로, 서울 천호-하남 버스전용차선으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가진다.

이렇듯 미사강변도시가 우수한 교통환경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 5·9호선 미사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한 프리미엄 오피스텔 ‘미사역 더랜드시티’가 이달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미사역 더랜드시티’는 강남과 잠실 등과 빠르게 통하는 미사역 5·9호선 더블역세권에 탁 트인 한강과 망월천 수변공원 조망을 한꺼번에 누리는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투자가치를 높이는 입지적 요소로 두루 갖췄다는 평이다.

경기도 하남시 중심상업용지 8-4블록에 위치한 ‘미사 더랜드 시티’는 지하 6층~지상 19층 규모로 전용면적 18㎡ 67실, 20㎡ 132실, 24㎡ 128실, 38㎡ 3실, 42㎡ 3실 총 333실로 구성된다.

인근 대규모 배후업무지구가 조성돼 꾸준한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강동구에 조성된 강동첨단업무단지에는 현재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를 포함해 약 10개의 국내 대기업이 입주한 상태로 상주인구가 약 2만여명에 달한다. 또한 엔지니어링복합단지(2017년 예정)에 200여개 기업체가 입주할 예정으로 1만6000여명의 상주인구와 연계기업의 입주 배후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IT, BT 등 신지식사업시설로 조성돼 3만8000여명의 근로자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도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돼 입주기업에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