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연은 16일 오전 쉐라톤서울팔레스강남호텔에서 제79차 이사회를 열고 제11대 이사장에 추 전 장관을 선임했다.
신임 추 이사장은 경북 구미출신으로 제8대 건교부 차관, 13대 건교부 장관, 19대 대한건설진흥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이달부터 오는 2020년 3월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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