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가사 제대 약력의 최진혁은 "난 욕심많은 배우"라며 "다치기 전 액션신 대부분 직접 소화하려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 아쉽다"고 말했다.
'터널'은 1980년대 여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던 주인공이 2017년으로 타임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16부작 형사 추리물로 배우 최진혁, 윤현민, 이유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5일 토요일 밤 10시 첫회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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