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다가오는 봄에 어울리는 니트 스타일링으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박서준은 지난 30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 위치한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타미힐피거' 남성 매장을 방문했다.
이날 박서준은 타미힐피거 아시아 최초 남성 모델답게 보기만해도 설레고 훈훈함 넘치는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댄디한 니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포인트 주기 좋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와 함께 심플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클래식함을 부각했다. 또한 네이비 컬러의 코튼팬츠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어 세련미와 트렌디함을 높였다.
특히 이번 패션을 통해 박서준은 '현실 남친룩'을 완성하며 다시 한 번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박서준이 입은 니트와 셔츠, 팬츠는 모두 타미힐피거의 2017 봄/여름(S/S)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서준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타미힐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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