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내놓은 6.19 부동산대책의 영향으로 수익형부동산 상품에 투자자들이 몰린다.
6.19 부동산대책은 일부 지역의 부동산시장 과열과 주택가격 급등에 대비한 것으로 다음달 3일부터 서울과 경기 등 일부 청약조정지역에 한해 LTV(주택담보대출비율)·DTI(총부채상환비율) 강화를 골자로 한다. 특히 서울 강남, 부산 해운대 등 과열양상을 보인 지역이 규제를 받게 돼 투자자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렇게 아파트 분양시장에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상업시설 등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수익형부동산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부동산대책이 아파트 분양과 전매에 대한 규제를 골자로 하기 때문에 투자자의 발걸음이 상업시설 등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예상되는 것. 또한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기조가 이어지는 점도 상업시설 등 안정적인 부동산투자상품에 인기를 더하는 요소다.
GS건설이 분양하는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KTX광명역 앞 초역세권 입지는 물론 다양한 인프라와 개발호재를 갖춰 KTX광명역세권의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의 장점인 평일 고정수요와 KTX광명역(1호선 포함), 새물공원,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풍부한 주말수요를 확보해 주7일 상권, 365일 수익이 이어지는 상권을 갖췄다.
특히 2만7000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눈길을 끈다.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과 연결된 광명역파크자이 1~2차 2653세대의 입주민 수요 약 7063명, 광명역자이타워 근무수요 5679명, 무역센터 근무수요 3192명, 석수스마트타운 근무수요 1만531명 등으로 추정된다.
또한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광명역파크자이 아파트를 따라 약 800m 길이로 이어지는 자이 브랜드타운 스트리트몰로 설계된다. 길을 따라 상가들이 배치되는 스트리트몰 특성상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높이고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이런 장점에 힘입어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성황리에 계약을 진행해 일부 잔여 호실만 남기고 있으며 이른 시일 내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광명역자이타워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로 51(일직동 171-1) 광명종합터미널 1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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