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매거진 '싱글즈' 9월호 화보에서 남심을 설레게 하는 여성미를 뽐냈다.
영국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김사랑은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묻어나는 다양한 원피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서구적인 몸매는 그녀 특유의 우아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며 많은 여성들의 롤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사랑은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제공.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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