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부동산대책으로 정부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성공적인 부동산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온다. 분양전문 대행사 성운앰엔씨는 오는 26~27일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내집 마련 수요자가 올바른 맞춤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다. 26일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 27일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이 실전 투자전략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간은 일정별로 오후 2~3시 1시간가량 진행된다.


함영진 센터장은 YTN라디오 ‘수도권투데이’, KBS3라디오 ‘출발 멋진인생-인생설계 재무설계’ 등에서 부동산 자문위원, 경제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고종완 박사는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 한양대 도시융합대학원 특임교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초빙교수, TV조선 고정출연, 매일경제 명예기자,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수성 헤센 더테라스 분양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부동산 대응전략과 전문가의 판단을 비교해 성공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종합건설이 대구 수성구 두산동 일대에서 분양 중인 주거용오피스텔 ‘수성 헤센 더테라스’는 정부 규제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반사이익을 받을 전망이다. 대부분 세대를 1거실+2룸 위주로 구성한 데다 전세대 100% 테라스 적용으로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공간을 갖췄다. 층고를 10㎝ 높인 2.4m로 적용해 개방감을 높이고 복층세대(일부세대)와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와 엄마들이 담소를 즐길 수 있는 ‘맘스스테이’,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놀이문화공간 ‘키즈룸’이 들어선다. 이밖에 실내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룸, GX룸 등 입주민 건강을 위한 커뮤니티공간도 알차다.

수성 헤센 더테라스는 지하 5층~지상 29층 전용면적 26~54㎡ 총 614실 규모로 전호실 테라스를 갖췄다. 1층은 상업시설, 2층은 주민편의시설, 3~29층은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원룸과 투룸형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해 수요자의 선택 폭도 넓혔다. 중대형 비율이 83% 이상을 차지하는 두산동에서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상품으로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있고 계약자에게 한시적 특별혜택을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