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파키스탄정부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인구 총 조사 결과 2억770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998년의 마지막 인구 총 조사 당시 1억3200만명 대비 7500만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
샤히드 카칸 아바시 총리 사무실은 파키스탄이 지난 3~5월까지 공무원들이 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인구 총 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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