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중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이 전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마류 등 천해양식어업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21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10월 전라남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어업생산량은 4만7652톤으로 전년 동월(3만5810톤)대비 1만1842톤(33.1%)증가했다.
이는 일반해면어업이 1만3679톤으로 전년 동월(1만4529톤)대비 850톤(-5.9%)감소했으나 천해양식어업이 3만3324톤으로 전년 동월(2만581톤)대비 1만2743톤(61.9%)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천해양식어업 가운데서도 다시마류 생산량은 9064톤으로 전년 동월대비 70.3% 증가했다. 다시마류는 양식작황이 양호하고 전복 먹이를 미역류에서 대체해 생산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21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10월 전라남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어업생산량은 4만7652톤으로 전년 동월(3만5810톤)대비 1만1842톤(33.1%)증가했다.
이는 일반해면어업이 1만3679톤으로 전년 동월(1만4529톤)대비 850톤(-5.9%)감소했으나 천해양식어업이 3만3324톤으로 전년 동월(2만581톤)대비 1만2743톤(61.9%)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천해양식어업 가운데서도 다시마류 생산량은 9064톤으로 전년 동월대비 70.3% 증가했다. 다시마류는 양식작황이 양호하고 전복 먹이를 미역류에서 대체해 생산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은 전국 생산량(14만5284톤)의 32.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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