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성이 홈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정혜성은 화이트 컬러의 가운과 매혹적인 시스루 의상을 입고 따뜻하고 포근한 표정으로 드라마와는 또 다른 편안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혜성은 '평생 연기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혜성은 "할머니 될 때까지, 죽기 직전까지 연기하고 싶다. 내가 지금 당장 엄마 역할을 할 수 없듯이 다 그 나이에 맞는 역할이 있지 않나. 그걸 하나하나 섭렵하면서 자연스레 나이 먹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의문의 일승'에서 걸크러시 진진영 형사로 열연 중인 정혜성은 경쟁작 '저글러스'와 '투깝스'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정혜성은 "'의문의 일승'과 동시간대에 방송하는 백진희 언니 드라마('저글러스')나 혜리 씨 드라마('투깝스')도 다 챙겨본다. 저분들의 장점은 저거, 내가 가지지 못한 건 이거, 보면서 연구를 많이 한다. 시청률은 내가 어찌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 않나. 그보단 내 단점을 알고 또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배워서 조금씩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정혜성 화보와 인터뷰는 1월 4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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