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주가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로 6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남주는 다음달 2일 첫 방송예정인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에 출연한다. 2012년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6년 만의 드라마다.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 분)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분),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미스티'에서 김남주는 사회부 말단 기자로 출발, 7년째 9시 뉴스 앵커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혜란으로 완벽 변신했다. 김남주는 '미스티'의 대본을 읽고 이전에 느낄 수 없던 전율이 일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미스티'는 다음달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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