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최저임금 인상의 취지와 효과를 설명하고, 임금인상에 따른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일자리 안정자금의 신청방법과 세제혜택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을 통해 외식분야 자영업자들의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독려하고, 업체 관계자의 생생한 현장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등 현장중심의 정책소통을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한편, 김영록 장관 등은 현장방문 이후 인근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를 방문하여 제갈창균 회장 및 임원진들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업계의 현안 등 논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