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개인사업의 대표적인 형태로 자리잡았으며, 이에 따라 관련 시장의 경쟁 또한 심화되는 추세라고 밝혔다.
가맹사업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외식업, 서비스업은 폐업률 또한 높은 편이며, 업종별로 트렌드에 따른 변동성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 개업직전 ‘개인사업’을 운영하던 응답자의 50.6%는 ‘동종업종의 비가맹 사업체’를 운영했으며, 35.6%는 ‘타업종의 비가맹 사업체’를 운영했다고 응답했다.
프랜차이즈 매장 개업시 소요자금은 전 업종 평균 124백만원 수준으로 자기자금 위주로
개업자금을 조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프랜차이즈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맹본사와 로열티 방식으로 계약했다는 응답은 37.7%에 그쳤으며 그 중 매출과 연동된 로열티 제도로 운영한다는 응답은 절반 수준이하로 나타났다.
로열티 지급방식으로 계약했다는 응답자 중 (n=226) ‘매달 일정금액을 지급한다’는 응답은 48.7%, ‘매출대비 일정 비율을 지급한다’는 응답은 48.2%로 나타났다.
매달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경우 평균 지급액은 49.5만원으로 나타났으며, 매출대비 일정 비율을 지급하는 경우 평균 지급비율은 17.1%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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