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라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주당 1000원의 배당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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