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은 부실금융기관 지정 등 예정된 사유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상각되는 조건이 붙은 사채다.
DGB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사채 발행을 위해 지난달 15일에 KB증권과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며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오는 5일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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