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홈 찾아줌'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12월18일부터 실시한 통합조회시스템으로 모든 보험 가입내역과 숨은 보험금, 상속인 금융거래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앞서 금융위는 ‘내보험 찾아줌’서비스를 통해 59만건, 8310억원의 보험금이 주인을 찾았다고 밝혔다.
'내보험 찾아줌'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서도 보험금을 조회할 수 있다. '파인'은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사이트로 보험사, 은행, 증권사, 우체국 등 여러 금융회사의 계좌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
'내 보험 찾아줌'과 금감원 '파인'에서 조회 결과 숨은 보험금이 있을 경우 해당 보험사에 보험금 지급청구를 통해 3영업일 이내에 금액을 지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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