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장미 꽃잎을 담은 ‘로즈 젤리 틴트’를 중심으로 작고 동그란 마카롱 모양의 케이스에 크림 텍스쳐의 블러쉬가 담긴 ‘마카롱 블러쉬 앤 블렌드’, 봄을 느낄 수 있는 매혹적인 컬러를 담은 ‘아이 슈가 팔레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랑콤 관계자는 “매년 사랑스러운 스프링 컬렉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랑콤이 올해는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프렌치 베이커리 콘셉트를 접목해 독창적인 한정판을 선보였다”며 “올 봄, 2018 스프링 컬렉션으로 마카롱처럼 달콤한 러블리 룩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랑콤 ‘2018 스프링 컬렉션’은 22일부터 전국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