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의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취업의 문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최근 창업을 준비하는 젊은 청년창업가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해, 국세청의 ‘국세통계로 보는 청년 창업활동’에 따르면, 2016년 청년(만 15~35세) 창업은 22만 6,082개로 전체 창업의 22.9%를 차지했으며, 1인 가구 증가, 외식업 다변화 등 사회트렌트가 새롭게 변화하면서 최근 5년 새 청년의 카페 창업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창업가들은 중장년층에 비해 사업 경험은 부족하지만, 급변하는 트렌드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으며, 본인들의 연령대인 2~30대의 고객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주요 고객층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과 SNS를 활용한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신규 고객 창출 및 단골 고객 유지가 가능하다.


▲ 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예림 점주는 수 많은 카페 브랜드 중 카페 오가다를 창업하게 된 이유에 대해 “카페 오가다 서면NC몰점 방문을 통해 처음 오가다를 접하게 되었는데, 평소 커피보다는 티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오가다에서 마셨던 건강한 음료의 맛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오가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라며, “길거리 수 많은 카페들에서 판매하는 평범한 커피 메뉴가 아니라, 다양하고 차별화된 블렌딩티와 주스, 스무디 등의 음료 메뉴와 디저트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이 오가다만의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답했다.
카페 오가다 동의대점은 주요 고객인 대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카페에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1인 좌석과넉넉한 콘센트를 구비했으며, 단골 대학생 고객 분들을 기억해 두었다가 시험기간이 되면 서비스로 마카롱 등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 메뉴를 제공하는 등 고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점주는 “높은 매출과 이윤도 좋지만, 카페 오가다 동의대점이 누구나 편안하게 들러 차 한 잔으로 위로받는 따뜻한 공간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작년 7월 부산 동의대학교 정문 앞 카페 오가다 부산 동의대점은 동의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메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카페 오가다 부산 동의대점은 20대 이예림 청년점주가 오빠인 이병진 점주와 함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건강한 한국의 전통차를 다양한 맛과 형태의 잎차, 열매 등과 혼합한 블렌딩티와 한국적인 주스, 스무디, 디저트 등 차별화된 메뉴로 타 브랜드와 중복 메뉴를 판매할 수 없는 특수 상권에도 입점이 용이한 강점을 가지고 있어, 로드샵은 물론 대형 마트와 쇼핑몰, 백화점 등 다양한 상권에서 전국 10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카페 오가다의 자세한 브랜드 소개 및 창업 문의는 대표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