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에듀모아가 초등 5-6학년 ‘탭강 계산력’ 자동채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스마트 에듀모아
탭강 계산력은 오프라인 수학 학습지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연계한 초등 연산 강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수학 학습지 풀이 후 앱에 직접 정답을 입력하면 자동채점이 되고 틀린 문제는 앱을 통해 바로 다시 풀어볼 수 있어 수학 계산력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다. 교사의 경우 교사의 경우 채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학생 개개인의 일대일 코칭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정숙 스마트 에듀모아 교육팀장은 “분수와 약수, 약분, 최소공배수 등 초등 5, 6학년 수학 연산은 일반 연산과 달리 채점하기가 까다로운 편”이라며 “그러나 이번 스마트 에듀모아 자동채점 서비스 도입으로 아이들은 틀린 문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연산 실수를 줄일 수 있고 교사들은 채점의 불편함과 시간 소비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탭강계산력은 초등 1-4학년 과정까지 자동채점이 적용됐으며 올해 3월부터 5-6학년 과정까지 확대해 초등 전학년 자동채점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