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바피의 ‘퍼스트 슈트(1st SUIT)’는 우수한 품질과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포멀웨어 라인의 클래식한 정장이다. 생애 첫 정장이라면 튀는 컬러나 디자인이 담긴 화려한 정장보다는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로 격을 높여주는 제품을 선택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퍼스트 슈트(1st SUITE)’는 활동성을 높인 기능성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뿐만 아니라 데일리 비즈니스룩으로도 부담 없이 연출하기에 좋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기본 컬러인 블랙, 다크 네이비 등을 비롯해 디자인 디테일을 반영하는 등 총 23가지의 스타일과 폭넓은 가격대로 구매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브루노바피 관계자는 “첫 정장을 고를 때 단정하고 신뢰감을 주면서 쉽게 질리지 않는 기본 슈트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슈트 핏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올 봄 새롭게 선보이는 브루노바피의 ‘퍼스트 슈트’는 심플한 디자인부터 품격이 느껴지는 소재와 젊은 감각의 디테일이 반영된 트렌디한 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자신을 위한 ‘제대로’된 정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브루노바피의 ‘퍼스트 슈트’는 전국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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