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지난해 9월부터 국제구호개발 단체인 월드비전과 함께 식수위생시설이 취약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은다바시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이장군’ 매출액 일부와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물탱크와 태양전지판 설치 및 식수 보급 파이트 라인 매설 등에 사용돼 은다바시지역에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식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정관장 홍이장군’ 구매 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기부하거나 온라인 활동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홍이야 부탁해’ 캠페인 사이트를 자신의 SNS채널에 공유하거나 사이트의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또한 페이스북 채널 팔로우하기, 콘텐츠에 댓글 달기, 이벤트 참여하기를 통해서도 기부할 수 있다. 캠페인에 한번 참여할 때마다 KGC인삼공사가 500원을 기부하게 되며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서정일 KGC인삼공사 브랜드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종합건강기업이라는 비전에 맞춰 전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의미 있는 나눔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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